오늘 오전 11시 20분쯤 충북 청주시 송정동의 접착제 공장인 대양화학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작업 중이던 생산계장 52살 박상현 씨가 온몸에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불은 약품 제조소 40평과 기계 설비 등을 태워 1억2천여만 원의 피해를 낸 뒤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 [화면제공;홍성시 통신원]
접착제 공장 화재로 1명 중화상
입력 2000.08.09 (15:59)
단신뉴스
오늘 오전 11시 20분쯤 충북 청주시 송정동의 접착제 공장인 대양화학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작업 중이던 생산계장 52살 박상현 씨가 온몸에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불은 약품 제조소 40평과 기계 설비 등을 태워 1억2천여만 원의 피해를 낸 뒤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 [화면제공;홍성시 통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