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쿠바는 어제 평양에서 북한-쿠바 단결위원회 연차회의를 열고 양국간 친선·단결 증진방안을 논의했다고 중앙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양국은 이 회의에서 친선 증진방안 등 올해 활동계획을 토의하고 지속적인 반미·사회주의 고수를 중심으로 한 투쟁방안을 논의했다고 중앙방송은 전했습니다.
. 북한과 쿠바는 지난 60년 8월 수교한 이래 반제투쟁과 사회주의 고수를 기치로 연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매년 초 북한-쿠바 단결위원회 연차회의를 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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