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버스가 농로에서 마주오던 화물차를 피하려다가 한마을 주민 18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강원도 춘천시 서면 현암리 농로에서 춘천시 서농면 45살 김 모씨가 운전하던 24인승 버스가 도로 아래로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춘천시 서면 68살 김영숙 씨 등 한마을 주민 18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버스 전복…마을주민 18명 중경상
입력 2000.08.09 (17:00)
뉴스 5
⊙앵커: 버스가 농로에서 마주오던 화물차를 피하려다가 한마을 주민 18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강원도 춘천시 서면 현암리 농로에서 춘천시 서농면 45살 김 모씨가 운전하던 24인승 버스가 도로 아래로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춘천시 서면 68살 김영숙 씨 등 한마을 주민 18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