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오전 11시 20분쯤 충북 청주시 송종동의 접착제 공장인 대양화학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작업중이던 생산계장 52살 박상현 씨가 온몸에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약품제조소 40평과 기계설비 등을 태우고 1억 20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접착제 공장에 불…1명 중화상
입력 2000.08.0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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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 오전 11시 20분쯤 충북 청주시 송종동의 접착제 공장인 대양화학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작업중이던 생산계장 52살 박상현 씨가 온몸에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약품제조소 40평과 기계설비 등을 태우고 1억 20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