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 정부는 콩고에서의 전쟁 재발을 막기 위해 르완다군이 주둔하고있는 전선을 유엔 사찰단에 넘기고 일방적으로 철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르완다 대통령 자문관인 마짐하카는 유엔 특사에게 이같은 내용을 통보하고 르완다는 콩고 문제가 무력으로 해결될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철군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케말 모르야네 유엔 특사는 환영의 뜻을 표시하면서도 카빌라 콩고 민주공화국 대통령과 상세한 논의를 할 필요가 있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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