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동 총리는 오늘 강원도 고성군 운봉리 산불피해 복구현장을 찾아 복구현황을 살펴보고 피해주민들을 위로했습니다.
이한동 총리는 이 자리에서 산불피해로 인해 수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항구적인 복구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하면서 특히 겨울이 오기전에 주택피해 복구를 완전히 마무리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총리는 또 산불피해 지역에 대한 소방도로 개설비가 부족하다는 황종국 고성군수의 보고를 받고 10억원을 지원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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