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석중인 외환은행장 후보로 이갑현 상무가 선출됐습니다.
외환은행의 행장추천위원회는 오늘 회의를 열고 은행장후보 선정위원회가 선정한 3명의 후보 가운데 투표를 거쳐 이 상무를 후임행장 후보로 선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시중은행 가운데 상무에서 전무를 거치지 않고 행장으로 승진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이 상무는 오는 26일 주주총회에서 행장으로 정식 선임됩니다.
이 행장후보는 지난 68년 외환은행에 입행해 외화자금부장과 여의도지점장 등을 거쳐 지난해 상무로 선임됐으며, 국제금융업무에 밝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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