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유역 일부 하수처리장의 방류수 수질이 기준치를 크게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 산하 한강유역환경관리청은 지난 2/4분기 한강 유역의 하수처리장 41곳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 결과 4개 하수처리장 방류수 수질이 불합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한강환경관리청은 이들 하수처리장에 대해 긴급 개선명령을 내리는 한편 사후 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하수처리장 가운데 경기도 여주군 대신하수처리장의 경우 방류수의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BOD)이 84.6ppm을 기록해 기준치인 20ppm을 4배 이상 초과했습니다.
이밖에 경기도 광주군 귀여리 하수처리장,여주읍 여주하수처리장, 남양주시 화도2차하수처리장도 모두 BOD기준을 초과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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