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산유국을 순방하고 있는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미국의 반대 압력에도 불구하고 내일 이라크 방문을 강행할 것이라고 베네수엘라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랑헬 베네수엘라 외무장관은 차베스 대통령의 이라크 방문이 석유수출국기구 OPEC의 결속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유엔의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미국의 요구는 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유엔은 지난 90년 이후 이라크 제재조치를 통해 항공기를 이용한 이라크 입국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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