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우익단체가 2차대전 때 일본의 아시아 침략을 미화하는 등 역사를 왜곡한 중학교과서를 문부성에 제출해 이 교과서의 검정통과여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일본의 극우 인사들로 구성된 `새로운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회'는 최근 일본의 아시아 침략을 `아시아 민족 해방전쟁', `자위를 위한 전쟁'으로 미화하는 등의 내용이 실린 중학 사회 역사교과서안을 마련해 문부성에 검정을 신청했다고 소식통들이 밝혔습니다.
일본 문부성은 10월까지 검정작업을 완료하고, 내년 3월 최종적으로 판정한 뒤 2002년 4월 신학기부터 사용토록 할 예정입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