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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한미군, 전력요금 매년 140억원 덜 내
    • 입력2000.08.09 (18:31)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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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한미군, 전력요금 매년 140억원 덜 내
    • 입력 2000.08.09 (18:31)
    단신뉴스
'소비자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은 주한미군이 소파(SOFA), 즉 주한미군 지위협정에 따라 전력요금 체계상 가장 저렴한 '산업용 갑'을 적용받아 한국군에 적용되는 '일반용 갑'요금과 비교해 해마다 백40여억원을 적게 내는 특혜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의 모임은 '99년도 한국전력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미군이 낸 총 5억7천여㎾의 전력 요금 340억원은 한국군 요금 체계인 '일반용 갑'으로 환산하면 백44억원이 적은 액수라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현재 한달에 3백KW 미만을 사용하는 영세 제조업체만이 산업용 갑 요금을 적용받고 있는데도 주한 미군에 적용된 이런 특혜는 납득하기 어렵다며 즉각적인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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