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서영훈 대표는 오늘 전남 광양시 다압면 `평화를 여는 마을' 건설현장을 찾아 집짓기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작업복에 운동화 차림으로 건설현장에 도착한 서 대표는 다른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합판을 나르고 못질을 하기도 했습니다.
서 대표는 이번 집짓기 운동은 동서화합과 인류평화를 위한 봉사라면서 이런 일은 어릴 때부터 참여해야 봉사정신을 함양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서 대표는 1시간 넘게 작업을 마친 뒤 당내 의원들이 모은 성금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서대표는 이어 오후에는 진주시 경상대학교에서 열린 전국 농업경영인 대회에 참석해 대회 참가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오늘 대회에는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도 참석해 서대표와 잠깐 만났지만 의례적인 인사만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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