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 해양경찰서는 오늘 양식장에 몰래 들어가 전복을 훔친 혐의로 보령시 신흑동 44살 박모 씨와 해녀 2명 등 4명을 구속했습니다.
박씨 등은 지난 6일 오전 6시쯤 보령시 오천면 외연도리의 외연 어촌계 전복 양식장에 몰래 들어가 시가 3백만 원 어치의 전복 20㎏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양식장에서 전복을 훔쳐 유통시키는 전문적인 범죄 조직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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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장서 전복 훔친 어부 4명 구속
입력 2000.08.09 (18:59)
단신뉴스
충남 태안 해양경찰서는 오늘 양식장에 몰래 들어가 전복을 훔친 혐의로 보령시 신흑동 44살 박모 씨와 해녀 2명 등 4명을 구속했습니다.
박씨 등은 지난 6일 오전 6시쯤 보령시 오천면 외연도리의 외연 어촌계 전복 양식장에 몰래 들어가 시가 3백만 원 어치의 전복 20㎏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양식장에서 전복을 훔쳐 유통시키는 전문적인 범죄 조직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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