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편 현대가 자구계획 방안으로 자동차 계열분리 방침을 먼저 발표한 뒤에 나머지 자구책을 발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의 한 관계자는 자구책을 마련하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며 공정거래위원회와 협의를 거쳐 계열 분리안을 먼저 발표한 뒤에 나머지 자구책은 19일 이전에 발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현대가 마련하고 있는 계열 분리안은 정주영 전 명예회장의 자동차지분 9.1%에 대한 의결권과 처분권을 채권단에 백지로 위임하는 방안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