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대형 대학병원의 전공의와 또 전임의의 폐업에 이어서 의대 교수들도 잇따라 외래진료를 중단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대병원교수들은 오늘 오후에 임시총회를 열고 인력 부족을 이유로 내일부터 외래진료를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서울대병원 교수들은 또 의료계 대표에 대한 법적 조치를 해제하고 약사법 개정과 의료환경 개선 등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또 가톨릭계통 9개 병원 교수들도 오는 11일부터 외래진료를 중단키로 했으며 연세대와 고려대 교수들도 다음 주에 외래진료에서 철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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