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방송국의 보도) 전북 군산경찰서는 오늘 술집 종업원을 위협해 상습적으로 공짜술을 먹어온 군산시내 백학관파 조직폭력배 행동대장 37살 정수영씨와 그랜드파 행동대장 30살 송도석씨 2명에 대해 폭력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 등은 지난 96년 12월부터 전북 군산시 성산면 모 나이트클럽 종업원들을 위협해 지난 97년 6월까지 모두 9차례에 걸쳐 690만원 어치의 술을 먹고도 돈을 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공짜술 먹은 조직폭력배 구속<군산>
입력 1999.02.24 (14:03)
단신뉴스
(군산방송국의 보도) 전북 군산경찰서는 오늘 술집 종업원을 위협해 상습적으로 공짜술을 먹어온 군산시내 백학관파 조직폭력배 행동대장 37살 정수영씨와 그랜드파 행동대장 30살 송도석씨 2명에 대해 폭력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 등은 지난 96년 12월부터 전북 군산시 성산면 모 나이트클럽 종업원들을 위협해 지난 97년 6월까지 모두 9차례에 걸쳐 690만원 어치의 술을 먹고도 돈을 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