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국정신대문제 대책협의회는 오는 12월 도쿄에서 열리는 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국제법정에서 태평양전쟁 당시 일본의 만행을 규탄하고 반드시 공식 사죄를 받아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대협은 새천년 첫 광복절을 앞둔 오늘 수요 집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오는 12일부터 전주를 시작으로 부산과 광주 등 전국 대도시를 돌며 일제의 만행을 알리는 캠페인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올 12월 '국제법정'서 공식사과 받을 �
입력 2000.08.09 (19:00)
뉴스 7
⊙앵커: 한국정신대문제 대책협의회는 오는 12월 도쿄에서 열리는 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국제법정에서 태평양전쟁 당시 일본의 만행을 규탄하고 반드시 공식 사죄를 받아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대협은 새천년 첫 광복절을 앞둔 오늘 수요 집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오는 12일부터 전주를 시작으로 부산과 광주 등 전국 대도시를 돌며 일제의 만행을 알리는 캠페인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