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공정거래위원회는 현대를 비롯한 4대 그룹에 대한 부당 내부거래 조사를 당초 예정을 앞당겨 오는 16일부터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번 조사에서 재벌 소유의 벤처기업이 재벌 2세에 대한 변칙증여 상속의 편법으로 이용되는지 여부를 집중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서 공정거래위원회는 필요할 경우에 재벌총수와 친인척에 대한 계좌추적권도 발동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정위, 16일부터 부당 내부거래 조사
입력 2000.08.09 (19:00)
뉴스 7
⊙앵커: 공정거래위원회는 현대를 비롯한 4대 그룹에 대한 부당 내부거래 조사를 당초 예정을 앞당겨 오는 16일부터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번 조사에서 재벌 소유의 벤처기업이 재벌 2세에 대한 변칙증여 상속의 편법으로 이용되는지 여부를 집중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서 공정거래위원회는 필요할 경우에 재벌총수와 친인척에 대한 계좌추적권도 발동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