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양대 교수가 항공우주분야의 기술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미 공군연구소로부터 연구비를 지원받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에너지 저장장치를 개발하고 있는 한양대 기계공학과 하송규 교수는 미 공군연구소로부터 앞으로 1년 동안 2만 8000달러, 약 3000만원의 1단계 연구비를 지원받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하 교수가 개발한 관성에너지 저장장치 기술은 세계 최고 수준으로 미국 정부가 10년 계획으로 진행 중인 전기자동차와 우주항공 분야에서 결정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미국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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