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고아와 장애인의 어머니인 고 홀트 여사의 영결식이 오늘 오전 10시 경기도 고양에 있는 홀트 일산 복지타운에서 거행됐습니다.
오늘 영결식에는 이희호 여사와 보스워스 주한 미 대사 강원형 목사를 비롯해 각계 대표와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해 고인의 뜻을 기렸습니다.
특히 영결식에 참석한 장애인들은 생전 홀트 여사의 모습을 담은 영상물이 상영되자 울음을 터뜨렸고 일부 참석자들은 인쇄물에 있는 여사의 사진에 입맞춤을 하는 등 고인의 가는 길을 아쉬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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