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예금자 보호법 시행을 앞두고 시중 자금이 안전한 은행권과 우체국 등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은행권의 수신은 지난 6월 한 달간 4190억원이 증가해, 지난 2월 이후 최고치를 보인 것으로 한국은행 대구지점은 분석했습니다.
반면 신협이나 상호신용금고 등 비은행권의 수신고는 줄었습니다.
시중자금 은행·우체국으로 몰려
입력 2000.08.09 (19:00)
뉴스 7
⊙앵커: 예금자 보호법 시행을 앞두고 시중 자금이 안전한 은행권과 우체국 등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은행권의 수신은 지난 6월 한 달간 4190억원이 증가해, 지난 2월 이후 최고치를 보인 것으로 한국은행 대구지점은 분석했습니다.
반면 신협이나 상호신용금고 등 비은행권의 수신고는 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