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곤 AP=연합뉴스) 제4차 국제 헤로인회의가 오늘 미얀마 양곤에서 개막됐습니다.
나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회의는 국제형사기구 주최로 각국 정부와 비정부기구 등 70개 대표단이 모여 마약밀거래 루트, 범죄조직, 헤로인 정제에 사용되는 물질 공급중단 등에 대해 논의합니다.
그러나 이번 회의에 미국과 영국을 비롯해 프랑스, 독일, 벨기에, 덴마크, 네덜란드 등은 미얀마가 군사정권 지배하에 있으며 세계 제일의 마약 생산지라는 이유를 들어 불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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