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열릴 예정이던 프로축구 아디다스컵대회가 10월 중순으로 연기됐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늘 실무위원회를 열고 아디다스컵대회를 10월 14일부터 22일까지 동대문 운동장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프로축구연맹은 9월에 대회를 열 경우 시드니 올림픽과 일정이 겹쳐 팬들의 관심이 적을 것으로 판단해 이같이 변경했습니다.
프로축구연맹은 또한 <남북 올스타가 한 자리에 모이는 날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K-리그 생각>을 2000년 나이키 올스타전의 캐치플레이즈로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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