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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엽, 홈런 단독 선두
    • 입력2000.08.09 (20:00)
뉴스투데이 200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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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드디어 어제 이승엽 선수가 홈런 단독 선두에 올랐는데요. 오늘도 홈런 소식이 있나요?
    ⊙기자: 낮에 열린 대전 경기에서는 한화의 송지만 선수가 시즌 29호 홈런을 날려서 다시 선두권 추격에 나섰습니다.
    지금 열리고 있는 소식은 취재기자 한 번 연결해 보겠습니다.
    ⊙ 김봉진 기자!
    ⊙기자: 김봉진입니다.
    ⊙기자: 자세한 소식 좀 전해 주십시오.
    ⊙기자: 삼성 이승엽이 특유의 몰아치기 홈런포로 추격자 따돌리기에 나섰습니다. 이승엽은 롯데와의 원정경기에서 4:3으로 앞선 5회 시즌 32호 두 점짜리 홈런을 뽑아냈습니다.
    어제 31호에 이어 오늘 32호를 기록한 이승엽은 현대 박경완, 퀸란을 두 개 차로 따돌리고 홈런 단독선두를 굳게 지켰습니다.
    오늘 홈런을 기록한 한화 송지만과는 3개차입니다.
    삼성이 역전 재역전을 거듭한 끝에 롯데에 현재 6:3으로 앞서있습니다.
    삼성은 이에 먼저 2점을 뽑았지만 2회 말 실책과 로스의 기동력에 밀려 3:2로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4회 진갑용의 두 점 홈런을 앞세워 4:3으로 재역전한 삼성은 2점 홈런으로 승리 굳히기에 들어갔습니다.
    비 때문에 1시간 가량 늦게 시작한 LG:해태의 잠실 경기는 4회 현재 해태가 5:3으로 앞서고 있습니다.
    대전 연속 경기 1차전에서는 두산이 한화에 8:7로 승리했고 6회가 진행중인 2차전도 두산이 5:1로 리드하고 있습니다.
    현대:SK의 수원 경기는 비로 취소됐습니다.
    KBS뉴스 김봉진입니다.
    ⊙앵커: 올림픽 축구대표팀에는 고종수 선수가 합류를 했다구요.
    그런데 부상은 완전히 회복 됐나요.
    ⊙기자: 아직까지 완전한 모습은 아닙니다.
    지난달에 이제 장단지 부상을 당했다가 다시 빠져가지고 복귀하면서 전성기때의 기량을 보여줘서 다시 올림픽팀으로 왔는데요.
    지금 모습은 고종수 선수가 대표팀에서 활약하고 있을 때의 모습입니다.
    고종수 선수가 대표팀에서 전성기 때의 모습을 저런 드리불과 터치를 보여준다면 이번 올림픽 8강 진출을 위해서 대표팀에 아주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게 모든 전문가들의 공통된 지적인데요.
    고종수 선수 오늘 태릉에 합류에서 첫 훈련에 들어간 모습인데요, 지금 미사리 연습장인데 팬들이 뒤에 따르면서 고종수 선수한테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영표, 그리고 박강조 등과 경쟁하면서 대표팀의 허리를 보강하기 위해서 고종수 선수 열심히 뛰게 될 것 같습니다.
    ⊙앵커: 그리고 타이거 우즈가 타임즈의 모델로 데뷔를 했는데 타이거 우즈를 꺾을 새로운 신동이 또 탄생을 했다구요.
    ⊙기자: 아마 타이거 우즈의 시대가 20년쯤 뒤에는 다시 끝나게 될 것 같습니다.
    화면을 보시면 알 거예요.
    타이거 우즈 선수가 과거 3살 때 TV에 출연해서 아주 세계적인 신드롬을 불러 일으켰는데도 지금 잭 패트릭, 린지, 똑같은 세 살입니다.
    들어가시는 거 보셨죠.
    이 모습은 타이거 우즈가 한 20여 년 전에 TV에 나왔던 모습인데요.
    타이거 우즈가 지금 티샷을 보여주는데 누가 더 잘하는 것 같습니까? 잭 니틀즈리, 똑같은 3살인데 이 선수 지금부터 아마 선수라고 하기에는 그렇지만 타이거 우즈도 라이벌을 느끼는지 저 사진을 보면서 벌써부터 내가 크면 타이거 우즈를 넘어서는 선수가 돼야지 하는데 기저귀 차고 골프치는 모습을 보면 앞으로 한 번 잭페트린 린즈라는 어린 아이를 한 번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앵커: 기억해 봐야 겠는데요. 그리고 오늘 또 어떤 소식이 들어와 있나요?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나온 아주 기가 막힌 골캐취 장면입니다.
    역시 관중도 메이저리그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지금 양키즈와 오클랜드의 9회 경기, 동점에서 끝내기 홈런이 터졌어요.
    그런데 선수보다 더 좋아하는 관중이 있습니다.
    잘, 보세요.
    저 관중이 경기장에서 파는 맥주잔을 가지고 저기서 떨어지는 홈런공을 받아냈습니다.
    재밌죠.
    지금까지 스포츠 소식이었습니다.
  • 이승엽, 홈런 단독 선두
    • 입력 2000.08.09 (20:00)
    뉴스투데이
⊙앵커:
드디어 어제 이승엽 선수가 홈런 단독 선두에 올랐는데요. 오늘도 홈런 소식이 있나요?
⊙기자: 낮에 열린 대전 경기에서는 한화의 송지만 선수가 시즌 29호 홈런을 날려서 다시 선두권 추격에 나섰습니다.
지금 열리고 있는 소식은 취재기자 한 번 연결해 보겠습니다.
⊙ 김봉진 기자!
⊙기자: 김봉진입니다.
⊙기자: 자세한 소식 좀 전해 주십시오.
⊙기자: 삼성 이승엽이 특유의 몰아치기 홈런포로 추격자 따돌리기에 나섰습니다. 이승엽은 롯데와의 원정경기에서 4:3으로 앞선 5회 시즌 32호 두 점짜리 홈런을 뽑아냈습니다.
어제 31호에 이어 오늘 32호를 기록한 이승엽은 현대 박경완, 퀸란을 두 개 차로 따돌리고 홈런 단독선두를 굳게 지켰습니다.
오늘 홈런을 기록한 한화 송지만과는 3개차입니다.
삼성이 역전 재역전을 거듭한 끝에 롯데에 현재 6:3으로 앞서있습니다.
삼성은 이에 먼저 2점을 뽑았지만 2회 말 실책과 로스의 기동력에 밀려 3:2로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4회 진갑용의 두 점 홈런을 앞세워 4:3으로 재역전한 삼성은 2점 홈런으로 승리 굳히기에 들어갔습니다.
비 때문에 1시간 가량 늦게 시작한 LG:해태의 잠실 경기는 4회 현재 해태가 5:3으로 앞서고 있습니다.
대전 연속 경기 1차전에서는 두산이 한화에 8:7로 승리했고 6회가 진행중인 2차전도 두산이 5:1로 리드하고 있습니다.
현대:SK의 수원 경기는 비로 취소됐습니다.
KBS뉴스 김봉진입니다.
⊙앵커: 올림픽 축구대표팀에는 고종수 선수가 합류를 했다구요.
그런데 부상은 완전히 회복 됐나요.
⊙기자: 아직까지 완전한 모습은 아닙니다.
지난달에 이제 장단지 부상을 당했다가 다시 빠져가지고 복귀하면서 전성기때의 기량을 보여줘서 다시 올림픽팀으로 왔는데요.
지금 모습은 고종수 선수가 대표팀에서 활약하고 있을 때의 모습입니다.
고종수 선수가 대표팀에서 전성기 때의 모습을 저런 드리불과 터치를 보여준다면 이번 올림픽 8강 진출을 위해서 대표팀에 아주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게 모든 전문가들의 공통된 지적인데요.
고종수 선수 오늘 태릉에 합류에서 첫 훈련에 들어간 모습인데요, 지금 미사리 연습장인데 팬들이 뒤에 따르면서 고종수 선수한테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영표, 그리고 박강조 등과 경쟁하면서 대표팀의 허리를 보강하기 위해서 고종수 선수 열심히 뛰게 될 것 같습니다.
⊙앵커: 그리고 타이거 우즈가 타임즈의 모델로 데뷔를 했는데 타이거 우즈를 꺾을 새로운 신동이 또 탄생을 했다구요.
⊙기자: 아마 타이거 우즈의 시대가 20년쯤 뒤에는 다시 끝나게 될 것 같습니다.
화면을 보시면 알 거예요.
타이거 우즈 선수가 과거 3살 때 TV에 출연해서 아주 세계적인 신드롬을 불러 일으켰는데도 지금 잭 패트릭, 린지, 똑같은 세 살입니다.
들어가시는 거 보셨죠.
이 모습은 타이거 우즈가 한 20여 년 전에 TV에 나왔던 모습인데요.
타이거 우즈가 지금 티샷을 보여주는데 누가 더 잘하는 것 같습니까? 잭 니틀즈리, 똑같은 3살인데 이 선수 지금부터 아마 선수라고 하기에는 그렇지만 타이거 우즈도 라이벌을 느끼는지 저 사진을 보면서 벌써부터 내가 크면 타이거 우즈를 넘어서는 선수가 돼야지 하는데 기저귀 차고 골프치는 모습을 보면 앞으로 한 번 잭페트린 린즈라는 어린 아이를 한 번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앵커: 기억해 봐야 겠는데요. 그리고 오늘 또 어떤 소식이 들어와 있나요?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나온 아주 기가 막힌 골캐취 장면입니다.
역시 관중도 메이저리그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지금 양키즈와 오클랜드의 9회 경기, 동점에서 끝내기 홈런이 터졌어요.
그런데 선수보다 더 좋아하는 관중이 있습니다.
잘, 보세요.
저 관중이 경기장에서 파는 맥주잔을 가지고 저기서 떨어지는 홈런공을 받아냈습니다.
재밌죠.
지금까지 스포츠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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