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차세대 신궁 최남옥이 원주에서 열린 화랑기 양궁 여고부개인결승 파이널토털에서 345점을 쏴 세계신기록을 세웠습니다.
파이널토털은 8강, 4강, 결승합계 36발의 점수를 말합니다.
이로써 최남옥은 어제 70m와 개인종합에 이어 이틀 동안 무려 3개의 세계신기록을 수립하면서 여고부정상에 올랐습니다.
남고부에서는 순천고등학교의 김현철이 우승했습니다.
미라공고의 유희주가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양정모 올림픽 제패의 기념 KBS배 레슬링대회 그레꼬로만형 고등부 54kg급 결승전에서 배인고등학교의 조진이와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끝에 2:1로 승리를 거두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58kg급에서는 경북체고의 이득희가 우승했습니다.
우리나라가 세계청소년 야구선수권대회 미국과의 경기에서 6:2로 역전승을 거두었습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3승 1패를 기록해 남은 경기에 관계없이 8강 토너먼트에 나가게 됐습니다.
국방부장관기 태권도대회가 개막돼 남자 플라이급경기에서 계명대학의 황원명이 김은기를 3:0으로 춘천시청의 김병회는 여자플라이급에서 안정화를 2:0으로 꺾고 각각 2회전에 진출했습니다.
설기현이 벨기에 프로축구 로열엔트워프 구단과 당초 제시 받은 연봉보다 2만 5000상향 조정된 10만달러, 우리돈 약 1억원에 정식 계약했습니다.
설기현은 아파트, 차량, 통역을 제공받고 초상권 등 사법권에 대한 권리와 승리 무승부수당도 받게 됩니다.
오는 9월 열릴 예정이던 프로축구 아디다스컵대회가 10월 중순으로 연기돼 10월 14일부터 22일까지 동대문 운동장에서 열립니다.
프로축구연맹은 시드니올림픽과 일정이 겹쳐 이같이 변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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