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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킨스 황제
    • 입력2000.08.09 (21:00)
뉴스 9 200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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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미국의 프레드커플스가 엑스포트스킨스게임에서 우승해 스킨스의 제왕임을 입증했습니다.
    이영미 기자입니다.
    ⊙기자: 캐나다에서 벌어진 엑스포트 스킨스 게임.
    매홀마다 승부가 가려지는 이 대회 최강자는 역시 스킨스게임에 강한 프레드 커플스였습니다.
    커플스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스킨스 게임에서 62점 5%라는 압도적인 승리를 자랑했습니다.
    골프신동 가르시아는 티샷을 홀컵에 붙이며 선전했지만 커플스를 따라잡지는 못했습니다.
    미국 롱아일랜드에 사는 세살짜리 골프신동 잭 패트릭 림지의 티샷입니다.
    생후 9개월부터 골프를 즐긴 골프신동 잭의 하루 일과는 대부분 골프채를 휘두르거나 골프비디오를 보는 것입니다.
    잭은 얼마 전 한 TV프로그램에서 타고난 천재성을 유감없이 발휘해 제2의 타이거 우즈를 고대하던 미국인들을 들뜨게 했습니다. 미국 프로야구 뉴욕 양키스와 오클랜드가 3:3으로 팽팽히 맞선 9회, 양키즈의 저스티스가 끝내기 역전 홈런으로 극적인 피날레를 장식합니다.
    양키스의 한 팬은 들고있던 빈 맥주컵으로 이 홈런볼을 막아내 극적인 우승의 기쁨을 배가시켰습니다.
    KBS뉴스 이영미입니다.
  • 스킨스 황제
    • 입력 2000.08.09 (21:00)
    뉴스 9
⊙앵커: 미국의 프레드커플스가 엑스포트스킨스게임에서 우승해 스킨스의 제왕임을 입증했습니다.
이영미 기자입니다.
⊙기자: 캐나다에서 벌어진 엑스포트 스킨스 게임.
매홀마다 승부가 가려지는 이 대회 최강자는 역시 스킨스게임에 강한 프레드 커플스였습니다.
커플스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스킨스 게임에서 62점 5%라는 압도적인 승리를 자랑했습니다.
골프신동 가르시아는 티샷을 홀컵에 붙이며 선전했지만 커플스를 따라잡지는 못했습니다.
미국 롱아일랜드에 사는 세살짜리 골프신동 잭 패트릭 림지의 티샷입니다.
생후 9개월부터 골프를 즐긴 골프신동 잭의 하루 일과는 대부분 골프채를 휘두르거나 골프비디오를 보는 것입니다.
잭은 얼마 전 한 TV프로그램에서 타고난 천재성을 유감없이 발휘해 제2의 타이거 우즈를 고대하던 미국인들을 들뜨게 했습니다. 미국 프로야구 뉴욕 양키스와 오클랜드가 3:3으로 팽팽히 맞선 9회, 양키즈의 저스티스가 끝내기 역전 홈런으로 극적인 피날레를 장식합니다.
양키스의 한 팬은 들고있던 빈 맥주컵으로 이 홈런볼을 막아내 극적인 우승의 기쁨을 배가시켰습니다.
KBS뉴스 이영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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