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남북 이산가족 상봉을 위해 서울에 오는 북한인민예술가 정창모씨의 작품이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서울에서 선보입니다.
한겨레 통일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정창모 서울전'에는 이념성을 배제한 화조화와 풍경화 55점이 출품됩니다.
통일문화재단은 정씨가 서울에 체류 할동안 전시에 참관할수 있도록 북한 조선 적십자회에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정씨는 전북 전주 출신으로 한국전쟁 당시 월북한 `조선화 거장'으로, 이번 서울체류 동안 여동생 춘희 씨 등과 상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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