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신궁 최남옥이 화랑기 양궁 개인전에서 이틀 연속 세계신기록을 수립했습니다.
최남옥은 원주에서 열린 화랑기 양궁 여고부 개인 결승 파이널 토털에서 345점을 쏴 지난 96년 정창숙이 수립했던 세계 최고기록을 4점 경신했습니다.
파이널 토털은 8강, 4강, 결승 합계 36발의 점수를 말합니다.
경주여고 3년생인 최남옥은 어제 70미터와 개인종합 2개부문 세계신기록에 이어서 이틀 동안 무려 3개의 세계신기록을 수립하면서 여고부 정상에 올랐습니다.
최남옥은 지난 6월 끝난 시드니 올림픽 대표선발전에서 여고생 돌풍을 일으키며 최종 7차전까지 진출해 유망주로 떠올랐습니다.
남고부에선 순천고등학교의 김연철이 경북고등학교의 곽민준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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