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인천항을 통해 들어오는 중국인 관광객이 해마다 증가함에 따라 기존의 화교촌을 육성하고 중국인 전문상가를 조성하는 등 중국인 관광객 유치방안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인천시는 이에따라 중구 선린동 화교촌과 신포동 재래시장 일대를 중국인 전문상가 지역으로 중점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지역에 대규모 중국 음식점과 중국인 전문식당을 유치하고 쇼핑시설도 갖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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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국인 전문상가 조성
입력 2000.08.09 (22:02)
단신뉴스
인천시는 인천항을 통해 들어오는 중국인 관광객이 해마다 증가함에 따라 기존의 화교촌을 육성하고 중국인 전문상가를 조성하는 등 중국인 관광객 유치방안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인천시는 이에따라 중구 선린동 화교촌과 신포동 재래시장 일대를 중국인 전문상가 지역으로 중점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지역에 대규모 중국 음식점과 중국인 전문식당을 유치하고 쇼핑시설도 갖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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