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0년 쯤이면 인천지역의 인구 노령화지수가 37.5%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인구 노령화지수란 14살 이하 어린이 인구에 대한 65살 이상 노인 인구의 비율을 말하며, 인천시의 경우 65살 이상 노령층 인구가 내년에는 14만 5천명, 오는 2010년에는 21만 9천명으로 50% 이상 증가할 것으로 통계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밝혀졌습니다.
반면에 14살 이하 연소층은 61만 8천명에서 58만4천명으로 5.5% 줄어들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 이에 따라 노령화지수는 내년 23.4%에서 오는 2010년엔 37.5%로 크게 증가하는 등 앞으로 노령화 사회가 빠른 속도로 진행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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