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도열병 포자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어 방제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경우 농가에 큰 피해를 입힐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지난달 26일부터 일주일 동안 전국에서 채집한 벼 도열병 포자량이 예년보다 60% 정도 많다면서 적기에 방제하지 않을 경우 벼 농사에 큰 타격을 입힐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벼 도열병은 비가 자주 내리거나 비료를 많이 주어 웃자란 벼에 주로 나타나며 이삭에 병이 발생하기때문에 곧바로 수확량 감소로 이어지는 치명적인 질병입니다.
농촌진흥청은 벼 도열병 방제를 위해 오늘부터 이달말까지를 중점 방제기간으로 설정하고 전국에 방제기술지원단을 파견하는 등 방제작업에 힘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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