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의 386 세대 소장파 국회의원들이 오늘부터 이틀간 서울에서 토론회를 열고 한.일 양국의 정치개혁 방향과 바람직한 한일 관계 증진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눕니다.
오늘 토론회에는 김민석,추미애,장성민 의원 등 민주당 의원 6명과 야마모토 이치타,노다 세이코 의원 등 일본 자민당 의원 5명이 참석합니다.
일본측 의원들은 내일 토론회를 마친뒤 국회를 참관하고 이어 한나라당 박근혜의원도 만날 계획입니다.
양국 소장파 의원들은 앞으로 양국의 야당 의원들도 토론회에 참가시켜 한일 소장파 의원 협의회를 구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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