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의약분업특위와 어민보호대책특위를 잇따라 열어 의약분업 관련 대책과 한중어업협정 서명에 따른 어미 피해 보상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의약분업특위 회의에서 의료계와의 적극적인 접촉을 통해 집단폐업 자제를 촉구한다는 입장을 정리하고 정부측에 대해서도 의료계 폐업에 따른 환자들의 불편 해소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할 방침입니다.
한나라당은 또 어민보호대책특위를 열어 한중 어업협정 발효 2년 후 양쯔강 수역에서 한국의 조업이 금지되는데 따른 서해어민들의 피해 보상 대책을 마련하고 이어도의 영유권 확보 방안 등을 정부측에 촉구하는 문제 등을 집중 논의할 예정입니다.
(끝)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