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어제 발표한 의약분업 대책안에 대해 의료계가 기대에 못미치는 수준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정부는 어제 의약분업 관계 장관 회의를 열고 2년내 단계적인 의료 보험수가의 현실화 등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이에대해 일부 의사협회 관계자는 의료계의 요구를 아직까지 정부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며 지금의 의료제도를 근본적으로 고치지 않는 한 투쟁은 계속될 수 밖에 없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의사협회는 오늘 오후 의쟁투 중앙위원회를 열어 의협 내부 입장을 정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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