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푸슈킨 광장 지하도 테러에 사용된 폭발물은 1차 조사결과 TNT를 함유하고 있었으며 지난해 모스크바 등지의 폭탄테러에 사용된 강력 폭발물인 헥소겐은 검출되지 않았다고 알렉산드르 즈다노비치 연방보안국 FSB 협력국장이 밝혔습니다.
즈다노비치 국장은 모스크바 메아리 라디오와의 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최종 결과는 검증절차를 거친 뒤 나오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와 함께 체포된 한명의 체첸인과 한명의 다게스탄인은 아직 테러혐의가 입증되지 않았으며 `단순히 의심나는 행동을 했기 때문에 체포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