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에서 전복수특파원 ] 일본정부와 북한은 북한에 살고있는 일본인 처 고향방문을 다음달 실시하기로 합의했다고 일본의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다음달 고향방문에 나설 일본인 처는 16명으로 이들은 1주일동안 일본에 머물면서 친척,친지방문과 성묘등을 하게됩니다.
일본인 처는 조총련소속의 북한남자와 결혼한뒤 남편과 함께 북한에서 살고있는 일본인 여성들로 천8백여명정도 됩니다.
일본인 처의 고향방문은 지난 97년과 98년 두차례 이뤄졌으며 이번이 3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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