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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페이지로 대화
    • 입력2000.08.10 (06:00)
뉴스광장 200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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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방학 때는 학생과 선생님, 학부모가 서로 만나 대화를 나누기가 쉽지 않지만 요즈음에는 꼭 그렇지도 않습니다.
    바로 학급별로 홈페이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텅빈 운동장, 조용한 교실.
    방학 동안에는 보기 어려운 친구들, 그러나 학급 홈페이지를 통하면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김장묵(서울교대부속초등 5년): 학급 홈페이지 들어가서요, 일단 선생님이 쓰신 알림장을 먼저 보고요.
    그 다음에 아이들이 편지를 저한테 쓴 것을 답장해 주기도 하고 대화방...
    ⊙기자: 공부하다 모르는 내용은 게시판에 띄워 선생님께 묻습니다.
    학부모들도 학급 홈페이지를 통해 교사와 자녀 교육문제를 상담할 수 있습니다.
    ⊙김영자(학부모/서울 대치동): 이렇게 학교에 찾아가 뵙는 것보다 시간이나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고 편하게 이용할 수가 있고...
    ⊙기자: 교사들은 매일 홈페이지에 접속해 학생들의 방학 생활을 지도합니다.
    ⊙조은진(서울교대부속초등 교사): 학생들의 모습을 계속 알 수가 있어서 참 좋고요, 또 하나는 대화방을 통한 깊은 대화를 통해서 학생들과 충분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게 참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
    ⊙기자: 학생들은 학급에 대한 소속감을 느끼고 학부모들은 학교 교육에 신뢰감이 쌓입니다.
    학급 홈페이지는 현재 전국 1500여 초등학교 4800여 학급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학교에 나오지 않는 방학 기간, 학급 홈페이지가 대화의 장으로 이용되면서 교사와 학생들이 방학생활에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KBS뉴스 이재원입니다.
  • 홈페이지로 대화
    • 입력 2000.08.10 (06:00)
    뉴스광장
⊙앵커: 방학 때는 학생과 선생님, 학부모가 서로 만나 대화를 나누기가 쉽지 않지만 요즈음에는 꼭 그렇지도 않습니다.
바로 학급별로 홈페이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텅빈 운동장, 조용한 교실.
방학 동안에는 보기 어려운 친구들, 그러나 학급 홈페이지를 통하면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김장묵(서울교대부속초등 5년): 학급 홈페이지 들어가서요, 일단 선생님이 쓰신 알림장을 먼저 보고요.
그 다음에 아이들이 편지를 저한테 쓴 것을 답장해 주기도 하고 대화방...
⊙기자: 공부하다 모르는 내용은 게시판에 띄워 선생님께 묻습니다.
학부모들도 학급 홈페이지를 통해 교사와 자녀 교육문제를 상담할 수 있습니다.
⊙김영자(학부모/서울 대치동): 이렇게 학교에 찾아가 뵙는 것보다 시간이나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고 편하게 이용할 수가 있고...
⊙기자: 교사들은 매일 홈페이지에 접속해 학생들의 방학 생활을 지도합니다.
⊙조은진(서울교대부속초등 교사): 학생들의 모습을 계속 알 수가 있어서 참 좋고요, 또 하나는 대화방을 통한 깊은 대화를 통해서 학생들과 충분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게 참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
⊙기자: 학생들은 학급에 대한 소속감을 느끼고 학부모들은 학교 교육에 신뢰감이 쌓입니다.
학급 홈페이지는 현재 전국 1500여 초등학교 4800여 학급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학교에 나오지 않는 방학 기간, 학급 홈페이지가 대화의 장으로 이용되면서 교사와 학생들이 방학생활에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KBS뉴스 이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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