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기도 과천경찰서는 부녀자를 상대로 상습적으로 금품을 빼앗은 인천시 용현동 40살 최종윤 씨를 특수강도 등의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 씨는 어제 저녁 8시쯤 과천시 과천경마장 주변 인도에서 30살 김 모씨를 흉기로 위협해 현금카드를 빼앗은 뒤 150만원을 인출하는 등 지금까지 9차례에 걸쳐 강도행각을 벌여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부녀자 상습강도 40대 영장
입력 2000.08.10 (06:00)
뉴스광장
⊙앵커: 경기도 과천경찰서는 부녀자를 상대로 상습적으로 금품을 빼앗은 인천시 용현동 40살 최종윤 씨를 특수강도 등의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 씨는 어제 저녁 8시쯤 과천시 과천경마장 주변 인도에서 30살 김 모씨를 흉기로 위협해 현금카드를 빼앗은 뒤 150만원을 인출하는 등 지금까지 9차례에 걸쳐 강도행각을 벌여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