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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 스포츠
    • 입력2000.08.10 (06:00)
뉴스광장 200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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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골프천재인 타이거 우즈는 조기교육을 통해서 일찌감치 천재성을 인정받았습니다.
    그런데 만 3살에 불과한 미국의 어린이도 골프에 천재적인 재능을 보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해외스포츠 소식 이유진 기자입니다.
    ⊙기자: 언제나 골프채를 휘두르며 노는 만 3살짜리 앙증맞은 꼬마 잭 패트릭 윈지 3세.
    미국 롱아일랜드의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난 잭 패트릭은 놀랍게도 걸음마를 막 시작한 9개월 때부터 골프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아기 잭 패트릭은 TV에서 골프중계만 하면 모니터 앞으로 다가가 떨어질 줄을 몰랐고 주로 막대기를 휘두르는 놀이에 열중했습니다.
    신기하게 생각해 어린이용 골프채를 사 준 부모는 천부적인 재능에 다시 한번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어린 시절 TV쇼에 출연했던 타이거 우즈처럼 얼마 전 TV에 출연해 재능을 선보이기도 했던 잭 패트릭.
    골프신동 잭 패트릭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역시 타이거 우즈입니다.
    중국 축구 대표팀의 공격형 미드필더인 마밍유가 일본의 나카타와 우리나라의 안정환에 이어 아시아에서는 세번째로 이탈리아 페루자로 진출했습니다.
    당초 소속팀의 반대로 고민하던 마밍유는 연봉의 반을 팀에 주는 조건으로 이탈리아 진출을 성사시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자: 세계 최고의 권위의 프로사이클 대회인 투르 드 프랑스대회 참가자의 약 45%가 금지약물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도핑검사를 한 프랑스 약물금지위원회가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대회 운영본부는 선수들이 치료목적으로 복용한 약물이 대부분이라며 약물금지위원회의 발표에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KBS뉴스 이유진입니다.
  • 해외 스포츠
    • 입력 2000.08.10 (06:00)
    뉴스광장
⊙앵커: 골프천재인 타이거 우즈는 조기교육을 통해서 일찌감치 천재성을 인정받았습니다.
그런데 만 3살에 불과한 미국의 어린이도 골프에 천재적인 재능을 보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해외스포츠 소식 이유진 기자입니다.
⊙기자: 언제나 골프채를 휘두르며 노는 만 3살짜리 앙증맞은 꼬마 잭 패트릭 윈지 3세.
미국 롱아일랜드의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난 잭 패트릭은 놀랍게도 걸음마를 막 시작한 9개월 때부터 골프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아기 잭 패트릭은 TV에서 골프중계만 하면 모니터 앞으로 다가가 떨어질 줄을 몰랐고 주로 막대기를 휘두르는 놀이에 열중했습니다.
신기하게 생각해 어린이용 골프채를 사 준 부모는 천부적인 재능에 다시 한번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어린 시절 TV쇼에 출연했던 타이거 우즈처럼 얼마 전 TV에 출연해 재능을 선보이기도 했던 잭 패트릭.
골프신동 잭 패트릭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역시 타이거 우즈입니다.
중국 축구 대표팀의 공격형 미드필더인 마밍유가 일본의 나카타와 우리나라의 안정환에 이어 아시아에서는 세번째로 이탈리아 페루자로 진출했습니다.
당초 소속팀의 반대로 고민하던 마밍유는 연봉의 반을 팀에 주는 조건으로 이탈리아 진출을 성사시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자: 세계 최고의 권위의 프로사이클 대회인 투르 드 프랑스대회 참가자의 약 45%가 금지약물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도핑검사를 한 프랑스 약물금지위원회가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대회 운영본부는 선수들이 치료목적으로 복용한 약물이 대부분이라며 약물금지위원회의 발표에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KBS뉴스 이유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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