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빚을 갚으라고 독촉하는 채권자를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한 사채업자 35살 문 모 씨 등 2명에 대해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문씨는 지난해 6월 경기도 남양주시 43살 최 모 씨로부터 3천5백원을 빌린 뒤 갚지 않다가 최 씨로부터 빚독촉에 시달리자 지난 7일 오후 5시쯤 서울 장안동 자신의 사채업소 사무실에서 최 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폭력을 휘둘러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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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독촉 채권자를 폭행한 30대 2명 영장
입력 2000.08.10 (08:11)
단신뉴스
서울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빚을 갚으라고 독촉하는 채권자를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한 사채업자 35살 문 모 씨 등 2명에 대해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문씨는 지난해 6월 경기도 남양주시 43살 최 모 씨로부터 3천5백원을 빌린 뒤 갚지 않다가 최 씨로부터 빚독촉에 시달리자 지난 7일 오후 5시쯤 서울 장안동 자신의 사채업소 사무실에서 최 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폭력을 휘둘러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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