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극우파에 대한 반대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독일 검찰은 외국인을 집단으로 구타해 숨지게 한 신나치주의 청소년 3명을 살인죄로 기소했습니다.
16살난 프랑크 미트바우어등 3명의 청소년은 지난 6월 11일 동독지역 도시 데사우에서 모잠비크 출신의 알베르토 아드리아노를 무차별 구타해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독일 검찰이 외국인 대상 범죄자에 대해 이처럼 신속하게 기소한 것은 극우파의 테러 행위에 단호히 대처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