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북부지청 수사과는 오늘 새마을금고 과장으로 있으면서 8억여원을 횡령한 서울 번동 28살 김 모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97년 12월 서울 중구 남대문로 5가 새마을금고에서 고객 김 모씨의 대출신청서 등을 위조해 김씨의 예탁금을 담보로 천2백만원을 대출받아 쓰는 등 지난 4월까지 40여차례에 걸쳐 모두 8억6천여만원을 횡령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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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과장 8억여원 횡령
입력 2000.08.10 (08:41)
단신뉴스
서울지검 북부지청 수사과는 오늘 새마을금고 과장으로 있으면서 8억여원을 횡령한 서울 번동 28살 김 모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97년 12월 서울 중구 남대문로 5가 새마을금고에서 고객 김 모씨의 대출신청서 등을 위조해 김씨의 예탁금을 담보로 천2백만원을 대출받아 쓰는 등 지난 4월까지 40여차례에 걸쳐 모두 8억6천여만원을 횡령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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