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 반쯤 전북 익산시 영등동 버스 정류장에서 택시기사 45살 유동식 씨가 차 안에서 흉기에 찔린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10대로 보이는 두 청년이 차에서 나와 급하게 달아났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이들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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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에서 택시강도로 택시기사 숨져
입력 2000.08.10 (08:42)
단신뉴스
오늘 새벽 2시 반쯤 전북 익산시 영등동 버스 정류장에서 택시기사 45살 유동식 씨가 차 안에서 흉기에 찔린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10대로 보이는 두 청년이 차에서 나와 급하게 달아났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이들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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