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여성국극이 오는 12일 러시아에서 열리는 민속축제에서 북한의 평양예술단과 함께 무대에서기위해 오늘 출국합니다.
광복 55주년을 맞아 러시아 재외동포등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여성국극과 평양예술단이 함께 공연에 참가해 한반도의 화합과 평화를 기원할 예정입니다.
여성국극협회는 2∼3편의 단막극과 전통민속춤, 그리고 판소리등을 공연할 계획이며 인민배우 30여명이 참가하는 평양예술단은 북한의 현대적 음악과 민속춤 등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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