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그린벨트, 즉 개발제한구역에서 건축행위 등 토지형질 변경이 가장 많았던 곳은 남양주시로 나타났습니다.
건설교통부의 조사결과 지난해 서울 19개구와 경기 21개 시.군 가운데 그린벨트내 형질변경에 관한 행위허가가 가장 많이 난 지역은 남양주시로, 429건에 173만6천여 평방미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양주 다음으로는 고양시와 하남시 등의 순이었으며, 경기도에서만 모두 2천7백여건에 3백만평에 대해 형질변경 허가가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그러나 서울지역의 그린벨트 행위허가는 232건 70만평방미터에 그쳤으며, 대부분 공공시설에 이용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건교부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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