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영국의 한 신문이 성폭행범의 신원을 공개한 이후 성폭행범에 대한 주민들의 위협이 폭력화되자 겁을 먹은 한 주민이 자살하는 등 파문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맨체스터에 사는 50대 남자는 성폭행범으로 얼굴이 공개된 후에 주민들의 위협이 커지자 이를 견디지 못 해 음독 자살했습니다.
또 포츠머스 폴스글로브시에서는 주민 수백명이 닷새째 성폭행범으로 얼굴이 공개된 사람들의 집에 몰려가 다른 데로 떠나라고 위협했습니다.
또한 버크셔의 피틀리시에서는 마을 주민들이 아시아계 성폭행범에 대해서 집단으로 폭력을 행사하기도 했습니다.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