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길 정체가 심한 내부순환도로의 진출램프시설이 크게 보완됩니다.
서울시는 현재 1개차로뿐인 길음진출램프를 오는 6월까지 2개차로로 증설하고 홍은램프와 길음램프 사이의 정릉램프를 올해 연말까지 조기에 개통하기로했습니다.
또 진출입램프와 이어지는 주요교차로의 신호체계를 개선해 진출입차량의 신호대기시간을 줄이는 한편 도로안내표지판 숫자도 크게 늘릴 계획입니다.
(끝)
내부순환로 차로증설
입력 1999.02.24 (14:53)
단신뉴스
출퇴근길 정체가 심한 내부순환도로의 진출램프시설이 크게 보완됩니다.
서울시는 현재 1개차로뿐인 길음진출램프를 오는 6월까지 2개차로로 증설하고 홍은램프와 길음램프 사이의 정릉램프를 올해 연말까지 조기에 개통하기로했습니다.
또 진출입램프와 이어지는 주요교차로의 신호체계를 개선해 진출입차량의 신호대기시간을 줄이는 한편 도로안내표지판 숫자도 크게 늘릴 계획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