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오늘 말복입니다.
낮 동안에 더위가 이어지면서 곳곳에 소나기 소식이 있겠습니다.
현재 구름모습 보여 드리면 상공에 구름이 좀 많아지면서 부여라든가 서해안 일부 지역에서는 벌써 수은주가 30도를 넘어서는 곳도 생기고 있습니다.
습도가 높기 때문에 무덥습니다. 태풍은 중국쪽으로 향해가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나라는 기층 불안정으로 인한 소나기 가능성만 30% 있습니다.
낮기온은 춘천이 34도, 청주 33, 광주와 같고, 대전과 대구가 32도, 서울과 강릉, 부산은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먼바다와 서해 남부해상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이상으로 목요일 아침의 KBS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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