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50분쯤 인천시 만수2동 동아연립 26살 황기용씨 집에서 불이나 황씨의 두딸 5살 윤미양과 4살 윤희 자매가 숨졌습니다.
이들 자매는 아버지 황씨등 부모가 집을 비운 사이 할아버지 58살 황남기씨와 함께 집을 보고 있다 사고를 당했습니다.
할아버지 황씨는 이웃의 도움으로 구조됐으며 불은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연립주택 불 여아 2명 숨져(그림예정)
입력 1999.02.24 (14:54)
단신뉴스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인천시 만수2동 동아연립 26살 황기용씨 집에서 불이나 황씨의 두딸 5살 윤미양과 4살 윤희 자매가 숨졌습니다.
이들 자매는 아버지 황씨등 부모가 집을 비운 사이 할아버지 58살 황남기씨와 함께 집을 보고 있다 사고를 당했습니다.
할아버지 황씨는 이웃의 도움으로 구조됐으며 불은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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