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심한 데 앙심을 품고 병원에 입원중인 동거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4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남 진주경찰서는 오늘 서울시 도곡동 44살 이 모씨를 살인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이씨는 오늘 새벽 5시 40분쯤 동거녀 부산시 감만동 38살 강 모씨가 변심한 데 앙심을 품고 진주 모 병원에 입원중인 강 씨와 강씨의 남자친구 39살 이 모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강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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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심한 데 앙심품고, 입원중인 동거녀 살해
입력 2000.08.10 (10:45)
단신뉴스
변심한 데 앙심을 품고 병원에 입원중인 동거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4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남 진주경찰서는 오늘 서울시 도곡동 44살 이 모씨를 살인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이씨는 오늘 새벽 5시 40분쯤 동거녀 부산시 감만동 38살 강 모씨가 변심한 데 앙심을 품고 진주 모 병원에 입원중인 강 씨와 강씨의 남자친구 39살 이 모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강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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